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4학년 지거국 상경계열 은행과 금융 공기업 취준 고민입니다...
23학번 남자 상위 지거국 상경계열입니다. 제 스펙? 수준? 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토익 800초 학점 3점 초중(4.5로 환산하면 3점 중반) 대외활동 국민은행 대학생 경제교육봉사 금융감독원 대구광역시 주관 부동산사기 방지 서포터즈 교내 인권센터 활동 리빙랩 프로젝트-장애인을 위한 쉬운말 전환사업 현재하고 있는 것 케이뱅크-소비자패널 우리카드-사용자패널 제가 4학년이 됐는데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되는지 지금 무엇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 감이 잘 안잡히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4학년 1학기때는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제가 무엇을 우선적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03.15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을 보면 방향 자체는 은행과 금융공기업 준비 흐름에 잘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현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을 더 늘리는 것보다 채용 필수 요소를 채우는 것입니다. 토익 800초반이면 금융권 지원자 평균 대비 다소 아쉬운 편이라 900점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또 하나는 NCS와 금융권 필기 준비입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NCS 기본서로 꾸준히 문제풀이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은행을 생각한다면 경제 금융 상식과 금융 관련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ADsP나 투자자산운용사 같은 자격증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금융 관련 대외활동 경험은 충분히 있는 편이라 지금부터는 스펙을 넓히기보다 점수와 필기 경쟁력을 만드는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토익 점수 상향과 NCS 금융 필기 준비를 우선순위로 잡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 기준이면 방향만 잘 잡으면 은행이나 금융 공기업 준비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선 4학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격증과 필기 준비입니다. 은행은 NCS보다 금융 관련 이해와 자소서 경험을 많이 보고 금융 공기업은 NCS와 전공 시험 비중이 높습니다. 따라서 우선 목표를 은행과 금융 공기업 중 어디에 둘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업을 생각한다면 NCS와 전공 과목 준비를 시작하고 은행을 생각한다면 금융 관련 자격증과 인턴 경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은 900점대까지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되며 현재 금융 관련 대외활동 경험은 충분히 좋은 기반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복수전공 후회
생화학 분야에 관심이 있고 현재 지거국 화학과를 다니는데 듣고싶은 전공선택이 많이 없고 학점 잘 받을 자신이 없어서 생명과학과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4학년인데 복수전공을 후회하고 있어요. 복수전공 하는 과도 수업이 만만찮아서 학점도 곤두박질쳤구요.. 식물같은 전혀 흥미없는 과목도 들어야 하고요.. 또 스펙에 플러스 요소를 주고 싶어서 선택한 복수전공인데 학점도 3.3 정도로 안좋으니 변별력이 오히려 없어진 느낌이에요.. 이럴거면 차라리 학점 안좋아도 쭉 화학과 루트를 타서 전문성이라도 확보할 걸 그랬다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지금이라도 복수전공에서 부전공으로 변경해서 수강 학점이라도 좀 줄이는게 나을까요? (144학점에서 129학점으로 변경됩니다)
Q. 제과제빵기능사 진로
전공 한국사, 복전은경영입니다 자격증 준비로는 제과제빵기능사을 공부하고 있습니다.33으로 나이도 있어서 취직을 하려고 합니다 제과제빵기능사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면 창업이나 베이커리말고도 진출가능한 직업이나 진로가 있을까요? 그리고 비전공자이긴한데 제약이 클까요?
Q. 전자공학과 4학년 직무 선택 고민
4-2를 앞둔 서성한 전자공학과 학부생이고 학점은 3.96/4.5, 토스 ih가 있습니다. 대학원 갈 생각은 없고 학사 취업을 하고자 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회로설계에 제일 흥미 있고 관련 수업도 많이 들었지만, 회설 랩실 학부연구생을 해봤다거나 공모전, 교육 등등 경험은 없습니다.. 수업에서 cadence virtuoso만 좀 해본 정도입니다. 그리고 회로는 학사를 잘 안 뽑는다고 해서 티오가 많은 공정기술이나 품질 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공정에 대해서는 아무 지식이 없고 소자 쪽에 대해서도 부족합니다. 품질 쪽으로 여름에 대학생 인턴을 지원했으나 전부 떨어졌습니다. 남은 한 학기에 공정/소자 수업을 많이 수강하는 걸로 커버가 가능할까요…. 모든 분야에 대해서 다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어떤 직무로 정하고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요? 추가로 토스를 높여야 할지 아니면 ih로 충분한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